연구소

전통문화연구소

인사말

“전통의 가치를 학문으로 세우고, 지역의 미래를 문화로 설계합니다.”


본 연구소는 소멸해 가는 전통문화 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이를 현대적 가치로 재해석하기 위해 2003년 10월에 설립되었습니다.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지역문화의 원형을 발굴하고 기록하는 일은 과거를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동체의 뿌리를 지키며 지역 재생의 새로운 동력을 마련하는 중요한 작업입니다.


전통문화연구소는 이러한 문제의식 아래 세 가지 핵심 과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첫째, 전수 조사와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전통문화 연구의 학문적 토대를 공고히 합니다.

둘째, 로컬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의 문화적 자산을 활성화하고, 지역 소멸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합니다. 

셋째, 지역학의 가치를 계승할 전문 연구 인력을 양성하여 미래 세대와 지식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합니다. 


지역의 자부심을 되살리고, 전통이 오늘을 넘어 내일의 자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전통문화연구소장 윤은숙

연혁

2003년 전통문화연구소 설립. 차장섭 교수 소장 취임
2006년 학술총서 삼척지방의 금석문과 기문 출간
2010년 학술총서 민족의 역사가 이승휴 제왕운기를 쓰다 출간
2011년 배재홍 교수 소장 취임
2011년 학술총서 우리가 알아야 할 태백시의 문화유산 출간
2011년~2016년 삼척 얼 특강 아카데미 개최(주 1회 매년 20회)
2013년 학술총서 이승휴의 사상과 역사의식 출간
2017년 <디지털삼척문화대전> 기초조사 및 원고 집필 사업
2019년 윤은숙 교수 소장 취임
2023년~2026년 학술총서 삼척근현대역사자료집Ⅰ~Ⅲ 출간
2025년 학술총서 장소·심상지리·문화콘텐츠 출간
2026년 학술총서 근대도시 삼척의 문화와 모더니티 출간
2022년~ <삼척학 포럼> 개최

전통문화연구소 조직도